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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이건 하지말고 이건 꼭 하세요~ [전립선에 좋은 음식, 습관 개선, 금기사항] - NewLife - 건강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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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Life 건강과 음식 작성일20-10-18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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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건강을 위해 전립선에 좋은 음식 과 전립선 건강을 위해서 습관적으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20대 남성들도 걸리기도 하는 전립선 질환은, 60대 한국 남성의 60%, 70대는 70%가 걸린다고 하네요. 방치하면 통증으로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잦은 소변에 수면장애도 걸리고, 정액 생성이 줄어서 성기능에 악영향을 미치며, 고통과 자신감 상실을 동시에 겪게 됩니다.

전립선 치료에는 항생제와, 진통제, 근육 이완제를 사용합니다. 너무 심하면 수술로 전립선을 깎아내기도 하는데요, 수술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방광 기능을 높여 주어야 합니다. 전립선 비대증 약은, 소변 배출을 돕는 역할만 할 뿐이고, 근본적인 치료제는 아니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운동, 생활습관 개선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립선 질환을 방치하면, 방광벽이 두꺼워져 기능을 잃고, 소변이 역류되어 신장을 망가뜨리니,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선, 습관 개선 및 금기사항입니다.
첫째, 절대 소변을 오래 참지 마세요.
둘째, 한 자리에서 오래 앉아 있지 마시고,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세요.
셋째, 찬물 수영이나 자전거를 오래 타는 것도 자제하세요.
그 외에, 술, 담배를 삼가하고, 건강하고 적절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좋으며,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시고요, 특히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는 식이요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소개해 드릴게요.
총체적으로 중요한 권장사항은, 소고기 같은 육질의 고기 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더 많이 드시는 건데요, 고기를 취해야 하는 경우는, 닭고기와 같은 조류나 어류를 드세요. 곡류섭취도 필수입니다. 또한 전립선 개선 요소로 셀레늄이 아주 중요합니다. 셀레늄은 브라질너트에 단연 많이 들어 있고요, 참치, 치즈, 동물의 간, 표고버섯, 마늘, 파, 양파, 토마토, 브로콜리 등에 많은데요, 이 셀레늄은 세포손상을 막고, 전립선암 발생을 유발하는 남성호르몬 작용을 차단해서 전립선암 예방에 좋아요. 셀레늄은 비타민E와 함께 섭취하면 효력이 배가 되니, 비타민E가 많은 채소나 올리브유, 달걀 등과 함께 섭취하세요. 이제 특정 식이요법을 살펴 볼게요.

우선, 물입니다. 전립선이 안좋아지면,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남아 불쾌할 뿐 아니라, 많게는 하루 30번 정도로 소변을 너무 자주 보게 되어 고통스럽지요. 그렇다고 물을 적게 드시면 더 안 좋아요.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이 진해져서, 방광을 자극하며 방광기능이 약화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될 뿐 아니라, 이차 요로감염의 위험도까지 높아집니다. 물을 충분히 드셔서, 소변의 농도를 묽게 하고, 체내 노폐물을 자주 배출해 주어서, 방광을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전립선에 더 좋습니다. 물론 잠자리 들기 전엔, 숙면을 위해 물을 적게 마셔야겠지요.

두 번째는 토마토, 수박, 자몽, 석류와 같은 리코펜과 엘라그산을 함유한 붉은 과일입니다. 리코펜은 토마토나 수박에 많이 들어있고요, 리코펜은 노화를 방지하고, 전립선 조직에 흡수되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지방의 산화를 억제해서, 전립선암의 재발을 막아줍니다. 노화지연과 하버드대에서, 토마토를 일주일에 10회 이상 섭취한 남성들이, 섭취하지 않은 남성에 비해, 전립선 질환 발병률이 45% 낮아졌다 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어요.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것 보다는, 올리브유에 익혀서 드시면, 효능이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하네요. 리코펜은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는 차원을 넘어 치료효과까지 지녔다고 하니, 전립선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매일 지속해서 드셔 보세요. 엘라그산은 석류를 포함한 베리류에 많고요, 산화방지, 항바이러스, 항돌연변이, 항암기능을 지녀서, 전립선 건강을 도와줍니다.

세 번째로 복분자, 산수유, 토사자 역시 붉은 열매 중 일부인데요, 이들 베리류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을 다량 지녀서, 전립선의 혈액순환과 소변배출을 도와주고, 성기능을 향상시켜 주어서, 전립선에 좋습니다. 베리류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성분도 있는데, 이 성분은 눈 건강을 지켜주고, 노화 현상을 방지하며,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네 번째는 양파, 파, 마늘, 부추와 같은 파 종류입니다. 마늘의 알리신과 셀레늄이 전립선암 예방에 좋다는데요, 마늘은 다져서 먹는 것이 통채로 먹을 때보다 효과가 커지고, 양파는 끓이면 효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이런 파 종류를 하루 9g 이상 먹는 사람이, 적게 먹는 사람보다 전립선 암에 걸릴 확률이 50% 줄어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섯 번째는 인삼, 홍삼, 우엉, 마, 더덕, 도라지와 같은 사포닌이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사포닌은 면역력을 증진시켜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고, 성기의 혈관을 확장시켜서 전립선 질병예방에 좋으며, 항암효과가 있어서 전립선암을 치료하는 데도 좋습니다. 또한, 심박활동을 강화하고, 혈압을 정상화하여, 고혈압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좋을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돕고 신체를 활성화해서, 성기능도 향상되고 전립선 질환이나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어요. 마의 뮤신이라는 성분은, 항바이러스 효능을 지녀서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여섯 번째는 연어와 참치, 고등어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전립선에 종양이 성장하는 것을 예방해서, 전립선암, 다이어트, 노화방지, 두뇌발달에 좋아요.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 발표에 의하면, 오메가3 지방산이 진행성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능을 지닌다고 합니다. 주 1회 이상 연어나 검푸른 생선을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전립선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일곱 번째로 은행입니다. 은행의 플라보노이드는 모세혈관벽을 강화하고, 레시틴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며, 징코라이드는 모세혈관 확장에 관련되고요, 혈압을 조절해서, 생식기 혈류량을 촉진시키고, 소변이 찔끔찔끔 나오는 증상을 완화하며, 소변 농도를 묽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은행은 어린이의 경우 하루 3, 4개, 성인의 경우 10개 미만으로 드셔야 하는 거 잊지 마세요. 그 이상 드시면 발작이나 마비가 올 수 있다고 하니, 적당량을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덟 번째는 검은 콩과 두부입니다. 콩은 이소플라본과 페놀산, 토코페롤, 피틴산, 사포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카톨릭의대에서는, 항산화 물질은 전립선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었는데요, 전립선비대증의 경우, 콩의 안토시아닌이 전립선 세포를 사멸시켜, 비대증을 완화한다고 했어요. 또한 콩의 이소플라본이라는 요소는, 남녀 모두 암예방에 좋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두부를 먹는 사람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전립선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만큼 낮아진다는 연구발표도 나온 바 있어요.

아홉 번째가 ‘브라질 너트’에 단연 많다는 셀레늄을 함유한 식품입니다. 아주 중요한 성분이지요. 셀레늄은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염증도를 낮추고요, 혈액순환과 면역력 개선, 천식 개선, 항암효과, 노화방지, 심혈관 보호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셀레늄 하루 권장량은 55mcg 인데요, 전립선암 환자에게 매일 200mcg를 먹였더니, 치료에 큰 효과를 보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400mcg를 이상 섭취시 부작용도 있으니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브라질너트는 10그램 당 175mcg를 함유하고 있어서, 단연 셀레늄 으뜸 식품이고요, 표고버섯, 강낭콩, 치아씨드, 현미, 해바라기씨, 황다랭이, 넙치, 정어리, 칠면조, 소의 간, 닭고기, 달걀 등, 주변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어요.

특히 표고버섯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렌티난이 들어 있고요, 존슨 홉킨스 의대는 “표고버섯에 눈, 폐 건강에 중요한 항산화물질인 L 에르고티오나인이 풍부해서, 독성물질로부터 전립선을 보호해 준다”고 발표했습니다.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요리로 만들어 먹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말린 표고버섯과 대추를 함께 끓인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열 번째로 녹차가 있습니다. 녹차는 폴리페놀 성분을 지녀서, 항산화 효과가 탁월하고, 항암 항균 효과를 지녔고, 심장병 발생 억제효과를 내기도 하는데요. 삼성의료원에 의하면, 매일 녹차를 마신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2만큼이나 줄인다고 하네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암 사망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너무 낮은 원인을 조사해 보다가, 녹차 생산지의 위암 사망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5분의 1 밖에 안 된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녹차에 카페인 성분이 있어서, 오전에 드시는 거나, 카페인에 심하게 예민하신 분들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녹차가 아니라도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으니까요. 폴리페놀은 카카오에 매우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카카오가 82%나 들어있는 초콜릿도 있어요. 폴리페놀 하루 권장량은 600에서 1500mg 인데, 카카오 82% 쵸콜릿에는 폴리페놀이 1420 mg이나 들어 있답니다.

건강은 행복의 조건. 자연이 주는 식품으로 건강유지와 치료, 선택해서 잘 먹고 건강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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